이로운 나라의 앨리스

CEO인사말

이로운 나라에 살고있는 이로운 아빠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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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빠른 랩을 하는 래퍼 아웃사이더는 11년간의 무명 시절을 거쳐 2009년 상처받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노래 ‘외톨이’를 히트시키며 스타 반열에 오릅니다.

그 후 노래를 통해 상처받은 이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던 아웃사이더는 2012년 9월 육군 전역과 동시에 군 복무 월급 전액을 기부하고 사단법인 생명나눔실천본부에 뇌사 시 장기 기증 서약을 하며 나눔의 발걸음을 시작하였고, 지난 6년간 쉬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정성스러운 걸음을 이어오며 특히 아동, 청소년, 청년들의 꿈을 찾아주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활동들에 많은 힘을 쏟아왔습니다.

그 결과 청소년들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수백 회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그 공로를 인정받고, 청소년 폭력예방재단, 청소년 활동진흥원 등의 청소년을 위한 대표 기관을 비롯해서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경기도와 고양시의 홍보대사 등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데뷔 13년 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성장한 그가 이제는 한 가정의 가장이자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자연스럽게 영유아 우리 아이들에게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직접 육아와 일을 병행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가족들에게 육아가 여전히 쉽지 않고,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잠시라도 몸과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좀 더 많은 가족들이 육아를 하면서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끼고, 영유아기 때부터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통해 다방면의 소질과 재능을 발견하기를 바라며, 우리 아이들과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 아빠들을 위한 새롭고 특별한 공간인 '이로운 나라의 앨리스'를 만들었습니다.

아이와 부모의 기쁨이 차곡차곡 쌓여 많은 가정의 행복을 통해 이웃 간의 사이가 예전처럼 돈독해지고 서로서로 이롭게 하는 정겨운 이웃사촌 문화와 건강한 가정이 다시금 꽃피우기를 희망합니다. 나아가 가족과 친구, 부모와 형제, 친척과 이웃 모두가 친밀해져 온 나라가 행복해지는 길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이로운 공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이로운 공간, '이로운 나라의 앨리스'에서 이로운 시간 함께 하세요.

가수 아웃사이더 드림.